| ▲ 경기도의회 최민 도의원, 광명 새터마을 가로주택 정비사업 추진관련 정담회 |
경기도의회 최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새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추진위 및 광명시청 도시재생과 관계자들과 함께 ‘새터마을 가로주택 정비사업 추진’ 관련 정책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에서는 새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통합 사업구역 추진, 사업지 종상향 문제 등 쟁점 현안에 대한 민관의 다양한 의견 교환과 함께 해당 법령 해석에 대한 이견도 오갔다.
최민 의원은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관련 광역 시·도 위임 사무를 살펴보고, 조례 재개정을 통해 지원하겠다.” 며 “무엇보다 핵심은 민·민 갈등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명시는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된 새터마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120억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으며, 이는 해당 지역 국회의원인 임오경 국회의원의 역할이 컷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2025년 신속집행 평가 상·하반기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류현주 / 26.02.04

경기남부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정기회의 성료… 시민과 함께 비전 그려
장현준 / 26.02.04

사회
구리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건강 지켜요!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유정복 인천시장, 계양구 연두방문... 시·구 상생 발전 위한 협력 강화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조달청, 올해 첫 번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계획 공개 … 323억원 규모 단일규모 ...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