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08 1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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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7일,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계 성인지 여정을 살펴보고, 성 고정관념이 구성원의 역량 발휘에 미치는 영향과 성인지적 언어 및 리더의 대화 방식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관리자의 말과 행동은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인지적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하여 모든 직원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공직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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