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서 어르신·청년 100명 참여… 세대 간 소통의 장 마련
대구 달서구가 지난 1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50명과 청년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달서 청(淸)·청(靑)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달서 청(淸)·청(靑) 봉사활동’은 어르신과 청년이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하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홍선희 강사의 지도를 바탕으로 한 신나는 스트레칭 활동으로 시작됐다.
어르신과 청년들은 함께 몸을 풀며 어색함을 달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은주 강사의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
청년들이 어르신의 보조강사로 나서 스마트폰 등 AI 활용법을 일대일로 세심하게 도우며 함께 강의를 즐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활동이 세대 간 긍정적인 교류를 이끌어 어르신과 청년 모두에게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존중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함께하는 행복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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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어제와 오늘이 손잡다…‘2026 달서 청(淸)·청(靑) 봉사활동’ 성료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50명과 청년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달서 청(淸)·청(靑)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달서 청(淸)·청(靑) 봉사활동’은 어르신과 청년이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하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홍선희 강사의 지도를 바탕으로 한 신나는 스트레칭 활동으로 시작됐다.
어르신과 청년들은 함께 몸을 풀며 어색함을 달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은주 강사의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
청년들이 어르신의 보조강사로 나서 스마트폰 등 AI 활용법을 일대일로 세심하게 도우며 함께 강의를 즐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활동이 세대 간 긍정적인 교류를 이끌어 어르신과 청년 모두에게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존중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함께하는 행복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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