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남동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13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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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남동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인천 남동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은 2026년 3월 남동구로 이전한 이후 인천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과 반찬 배달, 결식아동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철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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