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중구 내륙 지역까지 확대
인천 제물포구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산후조리비용 지원 혜택을 옛 중구 내륙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옛 동구 지역에서 시행되던 현금 지원 혜택을 제물포구 전체로 통합·적용하는 이번 사업은 산모가 산후조리와 관련된 비용(산후조리원 이용료·산후회복 치료비·운동수강료 등)을 먼저 사용한 후 보건소에서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제물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 신생아를 출생 신고한 산모다. 옛 중구 내륙 및 옛 동구 거주 이력도 모두 소급하여 거주 기간으로 인정된다.
거주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6개월이 지나고 신청 가능하며 기한은 출산일로부터 12개월 이내다. 지원금은 산모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다.
제물포구 보건소는 이번 지원 확대로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제물포구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모자보건실(032-770-7617)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이번 지원 확대는 제물포구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보건 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제물포구청 |
인천 제물포구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산후조리비용 지원 혜택을 옛 중구 내륙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옛 동구 지역에서 시행되던 현금 지원 혜택을 제물포구 전체로 통합·적용하는 이번 사업은 산모가 산후조리와 관련된 비용(산후조리원 이용료·산후회복 치료비·운동수강료 등)을 먼저 사용한 후 보건소에서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제물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 신생아를 출생 신고한 산모다. 옛 중구 내륙 및 옛 동구 거주 이력도 모두 소급하여 거주 기간으로 인정된다.
거주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6개월이 지나고 신청 가능하며 기한은 출산일로부터 12개월 이내다. 지원금은 산모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다.
제물포구 보건소는 이번 지원 확대로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제물포구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모자보건실(032-770-7617)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이번 지원 확대는 제물포구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보건 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작은도서관 운영 전문성 높인다…역량 강화 교육 개최
장현준 / 26.08.21

광주/전남
고흥군, 고흥읍 드론쇼 관람장소 ‘고흥전통시장’으로 변경
강래성 / 26.08.21

정치
반도체 추가 세수로 100조원대 미래기금 조성… 교육교부금 개편
강보선 / 26.08.21

문화
국가유산청, 창덕궁에 이어 덕수궁·서오릉에서 인공지능 순찰로봇 현장 실증 나선다
프레스뉴스 / 26.08.21

사회
[온 가족이 다 함께 행복한 도시, 포용의 하남] 아빠의 육아휴직부터 위기 가구의...
프레스뉴스 / 26.08.21

사회
국가보훈부,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얀 판자넌 방한 첫 일정으로 이준 열사 묘역 참...
프레스뉴스 / 26.08.21

경제일반
산업부,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
프레스뉴스 / 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