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시선으로 기록한 서동의 공간·사람·일상을 담은 아카이브 전시
(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시각예술 특화 프로그램 '서동, 그 사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동, 그 사이'는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지역 기반 시각예술 프로젝트로, 서동이 지닌 고유한 이야기와 촘촘한 골목길,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예술적 기록물로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름사진과 어반드로잉이라는 서로 다른 시각예술 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이 서동의 일상을 직접 기록하는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된다. 시즌 1에서는 필름카메라로 서동의 공간과 사람, 일상을 담아내고, 시즌 2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서동의 풍경을 그려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예술적으로 기록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창작의 주체로 참여해 직접 촬영하고 그린 작품을 통해 서동의 골목과 풍경, 일상의 모습을 기록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서동, 그 사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주민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우리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견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전시가 서동의 공간과 사람,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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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시각예술 특화 프로그램 '서동, 그 사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동, 그 사이'는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지역 기반 시각예술 프로젝트로, 서동이 지닌 고유한 이야기와 촘촘한 골목길,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예술적 기록물로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름사진과 어반드로잉이라는 서로 다른 시각예술 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이 서동의 일상을 직접 기록하는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된다. 시즌 1에서는 필름카메라로 서동의 공간과 사람, 일상을 담아내고, 시즌 2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서동의 풍경을 그려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예술적으로 기록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창작의 주체로 참여해 직접 촬영하고 그린 작품을 통해 서동의 골목과 풍경, 일상의 모습을 기록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서동, 그 사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주민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우리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견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전시가 서동의 공간과 사람,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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