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비이주배경 학생, 함께 배우며 미래를 그리다
당진교육지원청은 당진시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세한대학교와 함께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여러빛살이 내일을 여는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 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상호 존중과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진로체험과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항공·드론·웹툰애니메이션·전통문화 등 대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전공 체험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통연희 체험, 웹툰 애니메이션 체험, 드론 조립 및 조종, 항공 승무원 체험, 비행기 기체 제작과 모의비행 체험 등을 순환식으로 참여하며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 날에는 전통문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함께 넓힐 예정이다.
특히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다양한 팀 활동과 체험을 함께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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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여러빛살이 내일을 여는 캠프 |
당진교육지원청은 당진시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세한대학교와 함께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여러빛살이 내일을 여는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 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상호 존중과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진로체험과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항공·드론·웹툰애니메이션·전통문화 등 대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전공 체험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통연희 체험, 웹툰 애니메이션 체험, 드론 조립 및 조종, 항공 승무원 체험, 비행기 기체 제작과 모의비행 체험 등을 순환식으로 참여하며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 날에는 전통문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함께 넓힐 예정이다.
특히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다양한 팀 활동과 체험을 함께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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