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노인복지시설 39개소 지도·점검…투명성․신뢰도 강화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05 10:30: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8월부터 11월까지 시설 운영 전반 현장 확인
▲ 삼척시청

삼척시는 노인복지시설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노인복지시설 3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노인복지시설이 관련 법령과 운영 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보조금과 후원금 등 시설 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보조금 관리, 종사자 처우, 후원금 사용, 시설 재산·회계 관리 등이다. 시는 시설별 현장 방문을 통해 운영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운영이 확인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시정조치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할 방침이다.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설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을 안내해 시설 운영의 내실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