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도시, 우리가 만든다’ 제8대 북구 아동의회 슬로건 및 의제 선정 본격 활동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28 10: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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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북구청

제8대 울산 북구 아동의회가 '행복한 도시, 우리가 만든다'를 슬로건으로, '기후위기'를 공식 의제로 각각 정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제8대 북구 아동의회는 최근 9월 정례회의를 열고, 공식 슬로건과 의제를 선정했다.

공식 슬로건 '행복한 도시, 우리가 만든다'는 아동 스스로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주체임을 의미하며, 아동의 목소리와 참여로 행복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아동의원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아동의원들은 또 투표를 통해 '기후위기'를 공식 의제로 선정, 앞으로 기후위기를 주제로, 분과별 회의와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아동의원들이 직접 고민하고 소통하며 슬로건과 의제를 정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아이들의 생각과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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