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10월 16일 접수… 에너지 연관 산업 기업·기관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16일까지 재생에너지 혁신 거점인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에너지 분야 유망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새만금에 집적된 에너지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간 협력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 연구개발업(M70)과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M72)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및 연관 산업 기업·기관이다. 입주기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입주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최대 7년간 입주할 수 있다.
군산시 새만금산단3로에 위치한 종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5,844㎡,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4년 9월 개소했다.
센터에는 기업 입주공간을 비롯해 회의실, 세미나실, 다목적강당 등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현재 총 19개 입주공간 중 16개실에 12개 기업·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잔여 3개실의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에는 연구개발(R&D), 기술컨설팅, 제품 상용화 및 사업화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 성장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센터가 위치한 새만금 2공구 일대에는 수상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와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 등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이 집적돼 있어 연구개발과 기술 실증, 기업 간 협력에 활용할 수 있다.
도는 이번 모집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입주기업 간 협업과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에너지산업 육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 또는 도,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 특화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업 고도화 전략을 수립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며 “유망한 에너지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 모집 및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
| ▲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16일까지 재생에너지 혁신 거점인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에너지 분야 유망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새만금에 집적된 에너지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간 협력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 연구개발업(M70)과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M72)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및 연관 산업 기업·기관이다. 입주기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입주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최대 7년간 입주할 수 있다.
군산시 새만금산단3로에 위치한 종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5,844㎡,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4년 9월 개소했다.
센터에는 기업 입주공간을 비롯해 회의실, 세미나실, 다목적강당 등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현재 총 19개 입주공간 중 16개실에 12개 기업·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잔여 3개실의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에는 연구개발(R&D), 기술컨설팅, 제품 상용화 및 사업화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 성장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센터가 위치한 새만금 2공구 일대에는 수상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와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 등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이 집적돼 있어 연구개발과 기술 실증, 기업 간 협력에 활용할 수 있다.
도는 이번 모집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입주기업 간 협업과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에너지산업 육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 또는 도,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 특화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업 고도화 전략을 수립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며 “유망한 에너지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 모집 및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간당 1만2,630원…전년 대비 5.3% 인상
장현준 / 26.09.28

정치일반
안산시의회, 제306회 1차 정례회 내달 2일 ‘개회’
류현주 / 26.09.28

사회
해운대구,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예방 캠페인
프레스뉴스 / 26.09.28

경제일반
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 ‘만족도 91.8점’…40만 명 찾았다
프레스뉴스 / 26.09.28

경제일반
해운대구 체납관리단, 출범 2개월여 만에 체납액 4억 원 징수
프레스뉴스 / 26.09.28

광주/전남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이웃에 직접 키운 고구마 나눔
박정철 / 26.09.28

사회
국수본,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앞서 '현장 상담·지원 ...
프레스뉴스 / 26.09.28




![[등록] 2026-09-08 16:30:52](/support/_updata/banner2/tl181985452_9838.gif)
![[등록] 2026-09-02 15:02:07](/support/_updata/banner2/tl181980127_1002.jpg)



![[등록] 2026-09-22 14:46:18](/support/_updata/banner2/tl181979178_6004.jpg)





![[등록] 2026-09-28 15:43:40](/support/_updata/banner2/tl181982620_7435.jpeg)

![[등록] 2026-09-28 15:43:49](/support/_updata/banner2/tl181982630_2744.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