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대학로에서 열리는 감성 포크 콘서트 개최...유리상자와 떠나는 MT(Music Talk)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21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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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대학로 문화플랫폼 구축
▲ 유리상자와 함께 떠나는 MT행사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8월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대학로 공원에서 함성 축제와 연계한 유리상자와 떠나는 MT(Music Talk)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민참여형 야간 문화축제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도심형 문화행사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그룹인 유리상자가무대에 오른다.

유리상자는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아름다운 세상’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감성 포크 듀오다. 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세대를 아우르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영화와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심윤보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함성축제는 시민과 상인,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라며 “이번 축제가 대학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원도심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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