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12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최형규·이효진 의원 부위원장 선임!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20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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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 선임과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서울경제를 위한 본격 의정활동 개시!
▲ 제12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회의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8월 19일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첫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최형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과 이효진 의원(국민의힘, 서초4)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최형규 부위원장은 1987년생 변호사 출신으로 법률사무소 부광 대표변호사, 중랑구청 자문변호사, 경기도 양주시청 자문변호사 등을 역임했고, 민주당 중랑구(을) 청년위원장과 중앙당 중앙위원을 맡았으며, 전문성과 정무적 감각을 고루 갖춰 지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형규 부위원장은 “선거 기간 중에 많은 현장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와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 위원장님과 동료의원들과 협력하여 서울시의 예산과 경제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진 부위원장은 아나운서 및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출신의 재선 서울시의원으로 제11대에서도 임산부 공공시설 이용 지원, AI 시대 예술인 권리보호 제도 마련 등 생활밀착형 입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제12대에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에서 운영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효진 부위원장은 “거창한 정치적 수사보다는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입법으로 시민들이 서울시의회에 대해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동료 의원님들과 협력하여 정파를 넘어 서울의 민생경제와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능력과 사명감을 갖춘 최형규, 이효진 의원님께서 부위원장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부위원장 선임과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민생경제 위기 극복과 서울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기획경제위원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합니다. 동료 의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획경제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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