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감소시대, 서울 공사립유치원 운영 실태와 미래 전망 다뤄
서울특별시의희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10월 15일 육아정책연구소에서 ‘학령인구감소시대, 서울 공사립유치원 운영 실태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한 제4차 KICCE 정책토론회에 축사를 전했다.
본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 수탁연구인 ‘학령인구감소시대, 지속가능한 공사립유치원 운영 방향과 과제’의 정책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정책 포럼으로써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된다.
전병주 서울시의원은 “인구 변화로 인해 사립유치원 폐원, 국공립유치원 통폐합 및 소인수학교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인다”며 “서울 유아교육을 위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시작해야할 때”라고 했다.
또한, 육아정책연구소 박상희 소장은 “2022년 합계출산율이 0.7대로 예측되는 초저출생 시대에 이전과는 다른 영유아교육기관의 운영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서울시 특수성을 고려해 공사립유치원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돌봄에 보다 힘써야될 때”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오늘 토론회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해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는 토론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 ▲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 |
서울특별시의희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10월 15일 육아정책연구소에서 ‘학령인구감소시대, 서울 공사립유치원 운영 실태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한 제4차 KICCE 정책토론회에 축사를 전했다.
본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 수탁연구인 ‘학령인구감소시대, 지속가능한 공사립유치원 운영 방향과 과제’의 정책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정책 포럼으로써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된다.
전병주 서울시의원은 “인구 변화로 인해 사립유치원 폐원, 국공립유치원 통폐합 및 소인수학교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인다”며 “서울 유아교육을 위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시작해야할 때”라고 했다.
또한, 육아정책연구소 박상희 소장은 “2022년 합계출산율이 0.7대로 예측되는 초저출생 시대에 이전과는 다른 영유아교육기관의 운영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서울시 특수성을 고려해 공사립유치원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돌봄에 보다 힘써야될 때”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오늘 토론회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해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는 토론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관광객은 얼음속 산천어를 낚고 화천은 관광객의 마음을 훔쳤다
프레스뉴스 / 26.02.01

사회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프레스뉴스 / 26.02.01

문화
서울역사박물관, 2026년 주요 전시·사업 발표 “연결로 완성하는 서울의 매력,...
프레스뉴스 / 26.02.01

경제일반
해양수산부, 우리나라 해양산업을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를 찾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2.01

사회
“가스안전장치 무료 설치 해드립니다” 경기도, 안전취약계층 대상 신청 접수
프레스뉴스 / 26.02.01

연예
TV CHOSUN '메디컬 다큐 - 명의보감', 만성질환으로부터 건...
프레스뉴스 / 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