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휴식에 가족과의 소통까지…부안에서 2박 3일간 재충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북 부안 일원에서 ‘2026년 취업자 사후관리사업 워케이션+(홀로 또 같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케이션은 동료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형 워케이션으로 운영됐다.
숙박과 공유오피스를 기반으로 업무를 이어가는 한편, 요트체험과 지역 관광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탁 트인 자연을 바라보며 일하니 업무 효율이 높았다.”라는 의견과 함께 특히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을 워케이션의 주요 장점으로 꼽았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전원이 워케이션 참여 후 업무 또는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형 워케이션을 통해 취업 여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취업자의 경력 유지와 장기근속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 태안에서 2차 워케이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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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워케이션 프로그램 |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북 부안 일원에서 ‘2026년 취업자 사후관리사업 워케이션+(홀로 또 같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케이션은 동료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형 워케이션으로 운영됐다.
숙박과 공유오피스를 기반으로 업무를 이어가는 한편, 요트체험과 지역 관광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탁 트인 자연을 바라보며 일하니 업무 효율이 높았다.”라는 의견과 함께 특히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을 워케이션의 주요 장점으로 꼽았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전원이 워케이션 참여 후 업무 또는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형 워케이션을 통해 취업 여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취업자의 경력 유지와 장기근속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 태안에서 2차 워케이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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