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려…우수 공예품 전시·판매와 체험 행사 운영
성남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AK플라자 분당점 1층 광장에서 ‘제25회 성남우수공예품전’을 개최한다.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회장 송철웅)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공예산업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행사 개최를 위해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나전칠기, 한지, 섬유, 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공예품 200여 종을 전시·판매하며, 지역 공예인의 작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협업해 공예인의 판로 지원을 강화하고, 한지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상시 접수하며, 총 4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공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공예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작품을 널리 알리고, 소공인의 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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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홍보포스터 |
성남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AK플라자 분당점 1층 광장에서 ‘제25회 성남우수공예품전’을 개최한다.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회장 송철웅)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공예산업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행사 개최를 위해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나전칠기, 한지, 섬유, 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공예품 200여 종을 전시·판매하며, 지역 공예인의 작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협업해 공예인의 판로 지원을 강화하고, 한지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상시 접수하며, 총 4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공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공예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작품을 널리 알리고, 소공인의 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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