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의원, 대전유성갑 행안부 특교 8억원 확보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12-23 09: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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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노후 우수관로 정비 5억원, 성북동 LED 보안등 설치 3억원 등
▲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23일 대전 유성구갑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교는 봉명동 일원 노후 우수관로 정비 5억원, 성북동 일원 LED 보안등 설치 3억원 등 유성구갑 관내 재난 안전 시설 개선을 위한 국비 예산이다.

봉명동 일원 노후 우수관로 정비는 유성온천역에서 충남대 방면 봉명동 일원에 집중호우 시 통수능력 부족으로 인한 상습 도로침수를 막기 위해 우수관로 확대 등 일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성북동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과 산림욕장으로 진입하는 도로도 LED 보안등 설치로 밝아진다. 그동안 진입로에 가로등이 없어 차량 통행이나 주민 이동 시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나, 이번 행안부 특교로 보안등주 70여개 등 LED 보안등을 설치하게 됐다.

조승래 의원은 “유성구청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해서 유성 곳곳의 재난안전에 대비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며 “더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유성을 위해 열심히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승래 의원은 2022년 행안부 특교로 학하동 복합커뮤니티 조성 7억원, 성북동 숲속야영장 조성 7억원 등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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