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용할수록 가치가 커지는 자원순환 체험
의성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8월 13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의성 에코투어(4회차)’를 진행했다.
‘의성 에코투어’는 다양한 생태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5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의성요 도자기 공방 최해완 명장과 함께 도자기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자원순환의 의미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생활도구의 가치를 알아보고, 다회용기 제작에는 에너지와 자원이 필요하지만, 오래 쓰고 씻어서 다시 쓸수록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 함께 배웠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다회용기(그릇)를 직접 만들어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했다.
같은 재료로 시작했지만 아이들의 손길과 표현 방식에 따라 개성이 더해져 개별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다회용기의 가치는 재사용에서 완성되듯, 센터의 활동이 반복적으로 이어져 더 많은 주민의 실천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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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에코투어 ‘의성요 다회용기 만들기’ 운영 |
의성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8월 13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의성 에코투어(4회차)’를 진행했다.
‘의성 에코투어’는 다양한 생태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5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의성요 도자기 공방 최해완 명장과 함께 도자기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자원순환의 의미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생활도구의 가치를 알아보고, 다회용기 제작에는 에너지와 자원이 필요하지만, 오래 쓰고 씻어서 다시 쓸수록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 함께 배웠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다회용기(그릇)를 직접 만들어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했다.
같은 재료로 시작했지만 아이들의 손길과 표현 방식에 따라 개성이 더해져 개별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다회용기의 가치는 재사용에서 완성되듯, 센터의 활동이 반복적으로 이어져 더 많은 주민의 실천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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