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주요업무계획 내실화 및 안전관리 철저 당부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9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11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구정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실시한 ‘2027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1차 보고회’에서 발굴한 사업들의 목적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 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내년도 업무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민선 9기 ‘수원 대전환’의 시정 방향과 연계해 영통구만의 특색 있는 발전 방향을 담아내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홍보와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 배치 상태와 교육·훈련 상황을 사전 점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도록 주문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올해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남은 기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달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산불 예방과 동절기 제설 대책 등 계절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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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11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9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11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구정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실시한 ‘2027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1차 보고회’에서 발굴한 사업들의 목적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 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내년도 업무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민선 9기 ‘수원 대전환’의 시정 방향과 연계해 영통구만의 특색 있는 발전 방향을 담아내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홍보와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 배치 상태와 교육·훈련 상황을 사전 점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도록 주문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올해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남은 기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달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산불 예방과 동절기 제설 대책 등 계절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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