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순방 지나서 건의 드리겠다”, “같이 상의하자”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지난 9일(수)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를 주선할 용의가 있냐”는 질의를 통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순방 지나서 건의 드리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강득구 의원은 “경제위기, 남북위기, 민생위기를 풀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당대표가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8월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에 이어 이번 전체회의에서 재차 촉구한 것이다.
강득구 의원은 “대한민국과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는 모습을 통해 초당적으로 민생문제와 현안문제를 같이 고민하는 메시지가 필요하다”며 공식적인 자리를 주선할 용의가 있는지 물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몇 번 검토했고, 영수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각 당 대표, 원내대표와 이야기하는 자리 마련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다”며 “순방이 지나면 건의 드리겠다. 같이 상의하자”고 답했다.
강득구 의원은 “가장 중요한 일은 책임질 수 있는 단위에서 만나 현안을 공유하고 초당적 협치로 민생, 안보,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논의하는 것”이라며, “그것을 통해 정치가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 질의하는 강득구 의원 |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지난 9일(수)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를 주선할 용의가 있냐”는 질의를 통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순방 지나서 건의 드리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강득구 의원은 “경제위기, 남북위기, 민생위기를 풀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당대표가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8월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에 이어 이번 전체회의에서 재차 촉구한 것이다.
강득구 의원은 “대한민국과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는 모습을 통해 초당적으로 민생문제와 현안문제를 같이 고민하는 메시지가 필요하다”며 공식적인 자리를 주선할 용의가 있는지 물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몇 번 검토했고, 영수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각 당 대표, 원내대표와 이야기하는 자리 마련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다”며 “순방이 지나면 건의 드리겠다. 같이 상의하자”고 답했다.
강득구 의원은 “가장 중요한 일은 책임질 수 있는 단위에서 만나 현안을 공유하고 초당적 협치로 민생, 안보,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논의하는 것”이라며, “그것을 통해 정치가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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