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원욱 국회의원(경기 화성을) |
이원욱 국회의원(경기 화성을)은 21일 동탄도시철도(트램) 건설사업의 기본설계 용역 착수가 이루어진 것에 환영 입장을 표시했다.
동탄트램은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 등 2개 구간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서 3월에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기본설계용역을 위한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가 선정되면, 1·2공구 및 시스템 기본설계 용역은 21일부터, 기본설계용역과 건설사업관리 용역은 지방계약법에 근거한 수의계약 진행 후 9월 말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동안 트램4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이원욱 의원은 이번 기본설계용역사업이 시작되는 것을 환영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기본설계 용역 착수는 동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탄트램 사업 진행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동탄 지역 대중교통체계를 업그레이드하고, 동탄 랜드마크가 될 동탄트램 구축사업이 앞으로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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