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과의 첫 만남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5일 시의회 대회의장에서 시민과의 첫 만남을 개최했다.
당진시민 17명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시민과의 첫 만남에서는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했다.
첫 만남에서부터 건축 인·허가 관련, 쓰레기 문제 관련, 온실가스배출량 문제, 태양광사업으로 인한 주민 갈등 문제,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 및 쉼터 사무실 마련,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피해지역 대책 마련, 등·하교길 스쿨존의 혼잡한 교통 문제 해소방안 등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자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문제해결은 늘 물적, 인적 현장에 있다며 조례를 만들 때 현장중심에서 가장 불편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며 “의견수렴을 위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상연 위원장은 “공무원에게 일을 하지 못하도록, 또는 공무원에게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조례를 만드는 이유이며, 시의회는 그런 정책을 만드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조례를 만들고 관철시키면서 도와 드리겠다”며“이번 수해 관련 상습피해지역에 대한 근본대책 등을 이번 임시회에 김명진 부의장님께서 5분발언을 할 것이고 산업건설위원회가 당진시장님께 건의드릴 것입니다”고 말했다.
| ▲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시민과의 첫 만남 |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5일 시의회 대회의장에서 시민과의 첫 만남을 개최했다.
당진시민 17명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시민과의 첫 만남에서는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했다.
첫 만남에서부터 건축 인·허가 관련, 쓰레기 문제 관련, 온실가스배출량 문제, 태양광사업으로 인한 주민 갈등 문제,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 및 쉼터 사무실 마련,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피해지역 대책 마련, 등·하교길 스쿨존의 혼잡한 교통 문제 해소방안 등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자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문제해결은 늘 물적, 인적 현장에 있다며 조례를 만들 때 현장중심에서 가장 불편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며 “의견수렴을 위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상연 위원장은 “공무원에게 일을 하지 못하도록, 또는 공무원에게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조례를 만드는 이유이며, 시의회는 그런 정책을 만드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조례를 만들고 관철시키면서 도와 드리겠다”며“이번 수해 관련 상습피해지역에 대한 근본대책 등을 이번 임시회에 김명진 부의장님께서 5분발언을 할 것이고 산업건설위원회가 당진시장님께 건의드릴 것입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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