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시범운영 결과 매우 부정적, 대상지 선정 적정성 의문
광주 북구의회 양옥균 의원(두암1·2·3,풍향,문화,석곡동)이 1일 제276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의'거주자 우선 주차장 사업'에 대한 우려사항을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거주자 우선 주차장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선을 구획하여 거주자에게 우선적으로 할애하여 주차 분쟁을 방지하고 통행권을 확보하여 거리 질서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월부터 북구청 맞은편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시범운영 되고 있다.
양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2021년 구정 베스트시책 선정,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사례집 게재를 통해 사업 성과가 좋은 것처럼 홍보에만 집중하고 실상 운영 활성화에 대한 고민은 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하며 “사업 대상지인 북구청 앞 이면도로는 항상 구청 방문객과 직원 출퇴근 차량으로 북적이는 곳으로 부족한 청사주차공간으로 인해 사실상 방문객들의 주차장 역할을 해왔던 곳이나 현재는 방문객 주차가 불가하여 주민 불편 가중과 도심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에서는 처음 도입되는 사업이니만큼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때 이런 제반 사항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했어야 하는데 과연 깊은 고민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는지 의문”이라며 “사업 시행으로 수반되는 득과 실을 잘 따져서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사업 자체의 전면적 재검토를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 양옥균 광주광역시 북구의원 |
광주 북구의회 양옥균 의원(두암1·2·3,풍향,문화,석곡동)이 1일 제276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의'거주자 우선 주차장 사업'에 대한 우려사항을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거주자 우선 주차장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선을 구획하여 거주자에게 우선적으로 할애하여 주차 분쟁을 방지하고 통행권을 확보하여 거리 질서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월부터 북구청 맞은편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시범운영 되고 있다.
양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2021년 구정 베스트시책 선정,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사례집 게재를 통해 사업 성과가 좋은 것처럼 홍보에만 집중하고 실상 운영 활성화에 대한 고민은 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하며 “사업 대상지인 북구청 앞 이면도로는 항상 구청 방문객과 직원 출퇴근 차량으로 북적이는 곳으로 부족한 청사주차공간으로 인해 사실상 방문객들의 주차장 역할을 해왔던 곳이나 현재는 방문객 주차가 불가하여 주민 불편 가중과 도심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에서는 처음 도입되는 사업이니만큼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때 이런 제반 사항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했어야 하는데 과연 깊은 고민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는지 의문”이라며 “사업 시행으로 수반되는 득과 실을 잘 따져서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사업 자체의 전면적 재검토를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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