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4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목요일 오후, 요르단 암만의 한 선물가게에 앞에서 산타 복장의 남성들이 손님을 모으기 위해 춤을 추고 있다.
이슬람국가지만 기독교인 비율이 전체 인구의 약 6%를 차지하는 요르단은 코로나19로 매주 금요일마다 시행되는 전국봉쇄(Total Lockdown)가 적용돼 가장 적막한 크리스마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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