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8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의 주택가 도로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에 쌓인 눈을 삽으로 치우고 있다.
전날 오후부터 내린 눈은 요르단 북부 아즐룬, 제라쉬에 각각 45cm 웨스트 암만도 25cm를 기록하는 등 주로 해발 900미터 이상 되는 지역에 집중됐다. 요르단 정부는 이례적인 대설 예보에 따라 이날 하루 휴무와 휴교령을 내리고 각 가정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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