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비 선수가 메이저 대회 출전을 앞두고 라스베이거스 집에 도둑 피해를 입었다.[사진=박인비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가 메이저 대회 출전을 앞두고 미국 라스베이거스 집에 도둑이 들었다.
28일(현지 시각)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박인비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보도했다.
박인비는 28일부터 미국 일리노주 킬디어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투어 세 번 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집을 비운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인비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경찰과 보험에 신고를 마쳤다"며 "집을 비운 상황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 뭐가 없어졌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행히 주요 대회 우승 트로피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 등은 국내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인비는 PGA 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우승자 대니엘 강(미국), 올해 US 오픈 우승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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