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양해 구하고 적재함 부분에 태운 것" 해명
(이슈타임)김담희 기자=선거 유세 차량 뒤에 강아지가 위험하게 타고 있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29일 오후 1시쯤 광주광역시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선거 유세 차량 뒤에 손질이 제대로 안된 대형견이 타고 있다. 강아지는 트럭의 좁은 공간에서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다. 해당 트럭은 선거 영상을 잘보이게 하기 위해 주변을 다 트이게 만들어 강아지를 태우고 달리는 모습이 아슬아슬하게만 느껴진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만일 급정거라도 했다간 강아지가 도로 위로 떨어질 것 같다며 마음을 졸였다. 또 경적소리가 차량 소리에 강아지가 스트레스 받을 것을 우려했다. 이후 국민대통합당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무안에서 광주로 향하던 중 개를 데리고 있는 할머니가 집에 까지 태어달라고 부탁했고 기사분은 좋은 뜻으로 응했다"며 "(차량 내부에)개를 태울 공간이 없어 할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적재함 부분에 안전조치 없이 태우는 실수를 범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
선거 유세 차량 뒤에 강아지가 위험하게 타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사진=bgm_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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