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실내 온도 46도 위험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더운 여름날 뜨겁게 달궈지는 차량에 갇혀있던 새끼 강아지가 경찰에게 구조됐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동물 매체 더 도도는 뜨거운 차에서 구출된 새끼 강아지의 사연을 전했다. 플로리다 펜실베니아의 한 경찰관은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깨트린 자동차 보호좌석 유리 사진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21일 공개했다. 경찰관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제발 강아지를 차에 놔두고 내리지 말아주세요" 만약 차에 강아지가 남겨진 것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서든 강아지를 구해줘야한다"며 글을 나몄다. 당시 새끼 강아지가 발견된 당시 실외 온도는 21도, 실내 온도는 46도로 자동차 창문이 열려있어도 위험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플로리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뜨거운 차안에 갇힌 강아지가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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