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도 형제도 아기 판다의 의지 막을 수 없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쌍둥이 아기 판다가 사육사를 졸졸 쫓아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짓게 만든다. 지난 4월 일본 와카야마현 시라야마 어드벤쳐 월드에 살고 있는 5개월된 아기 판다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울타리 안으로 들어온 사육사를 아기 판다가 뒤뚱거리며 쫓아온다. 혼자 놀고 있는 쌍둥이 형제와는 달리 밧줄로 연결된 장난감에도 아기 판다는 관심을 주지 않았다. 장애물도 아빠를 향한 아기 판다의 의지를 막을 수는 없었다. 사육사를 따라잡으려 아기 판다는 계속해서 아장아장 걸어다녔다. 한편 영상을 보는 누리꾼들은 판다의 귀여운 걸음걸이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사육사를 졸졸 쫓아다니는 아기판다의 영상이 화제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봉화군, 베트남 ‘덴도축제’ 참석…리 왕조 역사 잇는 ‘K-베트남밸리’ 국가적 관...
프레스뉴스 / 26.04.30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경제일반
농촌진흥청,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 개발
프레스뉴스 / 26.04.30

경제일반
농림축산식품부, 농업 분야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보건복지부, 2027학년도 대학·지역별 선발비율에 따른 지역의사선발전형 정원 확정...
프레스뉴스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