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았던 눈물 터뜨리며 엄마 품으로
(이슈타임)김귀선 기자=죽은 금붕어와 이별을 슬퍼하는 소년의 순수한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18일(현지 시간) 유튜브 한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죽은 금붕어와 이별을 슬퍼하는 어린 소년이 맑고 순수한 동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소년은 죽은 금붕어와 헤어지기에 앞서 마지막 작별 키스를 나눴다. 엄마가 "금붕어를 어디로 보내줄 거니?"라고 묻자 소년은 변기를 가리키며 "화장실이요!"?라고 대답했다." 변기 물에 넣으면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소년은 금붕어를 변기에 넣어 멀리 떠나보낸다." 눈 앞에서 금붕어가 사라지자 이 어린 소년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며 엄마 품에 안긴다. "
죽은 금붕어와 작별키스를 하는 소년의 영상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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