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부리며 눈싸움 하자고 신호 보내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고양이는 대게 추위에 민감한 동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지난 13일 한 유튜브 채널에 눈싸움에 중독된 천진난만한 노르웨이 고양이 영상이 게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소복히 눈이 쌓인 마당에서 앙증맞은 앞발로 문을 두드린다. 고양이의 신호를 받고 실외로 나간 반려인은 고양이와 신나게 눈싸움을 시작한다. 고양이는 주인이 눈을 던질 때마다 폴짝폴짝 뛰며 눈 뭉치를 잡아 터트린다. 하지만 눈싸움 한 번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고양이는 자꾸만 눈싸움을 계속 하자고 신호를 보낸다. 실내에 있을 때는 앞장서서 주인을 문밖으로 이끌고 주인이 문을 안 열어주면 직접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기도 한다. 이런 고양이의 애교를 보면 아마 그 누구도 외면하기 힘들 것이다. 소소한 눈싸움에도 너무나 좋아하는 장면 뒤에는 고양이의 일상적인 모습도 공개돼 더욱 사랑스럽다.
귀여운 고양이가 주인과 눈싸움을 하고 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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