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멍을 지나기엔 개껌 사이즈가 너무 커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좁은 통로로 개껌을 운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아지의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 속에는 러셋이라는 이름을 가진 잉글리쉬 불독이 등장한다. 주인으로부터 ?대형 사이즈의 뼈다귀 모양 개껌을 얻은 러셋은 득템의 기쁨도 잠시 오도가도 못하고 현관문 앞에서 어쩔 줄을 몰라한다. 개구멍을 지나기엔 껌 사이즈가 너무 컸기 때문이다. 몇 번의 실패를 맛본 불독은 어쩐 일인지 개껌을 두고 문밖으로 나간다. 잠시 후 개구멍 안으로 얼굴을 밀어넣고 뼈다귀를 빼내려고 시도하지만 좁은 문을 통과하기엔 역시 뼈다귀가 너무 길다. 결국 무수한 시도 끝에 운 좋게 개껌 운반에 성공한 불독은 잽싸게 자리를 뜬다.
개구멍 보다 큰 사이즈의 개껌을 운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불독.[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경기도, ‘노후산업단지’를 미래 혁신 거점으로…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 시민과 함께 대장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나들이, 수목원으로 떠나요”
프레스뉴스 / 26.05.01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