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인 만나 행복한 삶
(이슈타임)김미은 기자=앞다리가 없이 태어난 '캥거루 강아지'의 사연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에서 뒷 다리로만 생활하는 강아지 '루(Roo)'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개월 된 강아지 '루'는 지난해 루마니아 거리에서 앞다리 없이 태어나 지난해 11월 영국 자선 단체에 의해 구조됐다. 루는 치료받는 동안 금방 두발로 생활하는 법을 터득했고, 새 주인까지 만나는 행운을 얻었다. 간호사 니키 딕(Nikki Dick, 50)과 그녀의 남편 이안 딕(Ian Dick, 52)이 루의 입양을 원한 것이다. 캥거루 강아지 '루'는 비록 거리에서 앞다리 없이 태어났지만, 현재 새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
캥거루 강아지[사진출처=photo-feature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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