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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임]김영배 기자=모두가 죽을 거라고 말했던 새끼 다람쥐를 사랑과 헌신으로 돌본 남자의 이야기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스킷'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진 다람쥐의 이야기가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의 강렬한 태양을 받으며 아기 다람쥐가 길에 쓰러져 있었다. 이 새끼를 발견한 사람들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작고 가녀린 몸을 보며 곧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 남자는 달랐다. 이 남자는 새끼 다람쥐가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새끼 다람쥐를 돌봤다. 그의 노력때문인지 새끼 다람쥐는 회복했고, '비스킷'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남자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해당 글은 혹시 길에서 죽어가는 동물을 발견한다면 곧 죽을 것이라고 여기며 안타까워 하지 말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동물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새끼 다람쥐를 사랑과 헌신으로 돌본 사나이[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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