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산 채로 태워 죽였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불의 저항력을 실험하기 위해 개를 산 채로 불에 태워 죽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게시물은 복실이라는 이름의 개가 온몸에 불이 붙어 고통을 겪다 죽는 모습의 사진이 포함돼 있다.
글쓴이는 이는 동물들의 불 저항력을 실험한 뒤 적당한 가죽을 골라 소방관들의 옷을 제작해주겠다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 밤이라 화질이 좋지 않아 자세하게 촬영하지 못해 아쉽다며 다음에는 캠코더를 구입해 촬영하고 싶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복실이는 더 나은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봉헌됐다며 동물로써 명예로운 죽음이라고 말했다.
이후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게 되자 고양이의 사진을 올리며 "얘 깨워서 또 한바탕 해?"라고 협박하는 대담함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문제의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경기도, ‘노후산업단지’를 미래 혁신 거점으로…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 시민과 함께 대장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나들이, 수목원으로 떠나요”
프레스뉴스 / 26.05.01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