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7억 원 투입해 장성공원에 석탑 건립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장성군이 추진 중인 ‘월남전 참전탑 건립사업’ 예산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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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이 월남전 참전 유공자 기념탑 건립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사진제공=장성군) |
국비 2억 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총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장성공원에 기념 석탑을 건립한다. 2026년부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그간 장성군과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장성군지회는 월남전 참전자들의 애국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보훈부에 참전탑 건립 신청서를 제출해 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월남전 참전탑 건립 확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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