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사진제공=담양군) |
부동마을은 사업 대상 부지에 대한 보완 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선정된 조건부 선정으로, 보완 절차를 마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기금과 주민 복지 등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정부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의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지원한다.
창평면 부동마을은 711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담양군은 사업부지 일부 구간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보완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7월 31일 마감된 2차 공모에는 금성면 죽림마을과 용면 두장마을, 고서면 성산마을, 대덕면 대소산마을 등 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자립과 마을 소득 증대를 실현하는 사업”이라며 “1차 선정 마을의 보완 절차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2차 공모를 신청한 마을들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최상규 의원, 1,500세대 시민 위해 장기미집행 부지의 ‘영화공원’ ...
강보선 / 26.08.06

사회
용인특례시, 기록적인 폭염 상황에서 시민 보호 위한 대책 운영 총력 기울여
프레스뉴스 / 26.08.06

문화
고창문화원, ‘꿈의 오케스트라 호남권 합동연주회’ 오는 9일(일) 고창문화의전당서...
프레스뉴스 / 26.08.06

사회
법제처, 제2회 법령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8.06

경제일반
건설근로자공제회, 현장성 강화를 위한 건설기능인 양성 사업 시작!
프레스뉴스 / 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