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29곳·약국 16곳 지정…의료 공백 최소화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설 연휴 전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대비와 군민·귀성객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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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설 연휴 전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대비와 군민·귀성객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사진=합천군) |
군은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13명 5개 조로 의료기관·약국 운영 현황과 감염병 발생을 상시 점검한다. 삼성합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보건소는 2월 16~18일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병·의원 29개소, 약국 16개소가 문을 연다.
응급진료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콜센터(120)로 문의하거나 합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 병·의원 출입문 안내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의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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