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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14일 제20회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지역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 주민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창녕군) |
안전속도 50·30 준수,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 5대 반칙운전 근절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중점으로, 마라톤 참가자와 부곡 지역 주민이 적극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군민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이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선진 교통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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