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3일(현지시간) 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이 이집트와 미국이 주최한 샤름 알 셰이크 중동평화정상회의에 참석해 가자전쟁 종식을 위한 1단계 휴전협정 서명식을 지켜본 가운데 회의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요르단은 2023년 10월 7일 전쟁발발 이후 지금까지 종전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과 함께 가자난민들을 위한 의료 및 구호물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사진=요르단 왕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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