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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은 17일 회화면사무소에서 배둔지구 주민협의체와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주민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했다. (사진=고성군) |
회화면 배둔리 일원 79,000㎡에 총 83억 원 규모로 준비 중인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됐으나 2024년 중앙심사 탈락 후 유형을 변경해 재도전한다.
배둔지구는 과거 고성 최대 상권이었으나 인구 감소와 도로 우회로 쇠퇴해 주민 열망이 컸다. 선정 시 2027년부터 20년 이상 노후주택 100여 동 개보수, 골목길·거점공간 조성 등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지역에 맞는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기 바라며 올해는 반드시 공모에 선정되어 배둔지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보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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