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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해양경찰서.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대조기 기간 관내 해안가 저지대 침수, 선수걸림(턱걸이) 선박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저지대 침수가 예상되는 구역과 계류선박 선수걸림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해양경찰 전광판과 유관기관 홍보수단 이용 안전 정보를 제공하여 연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보름 대조기(9월1일~3일)는 올해 가장 큰 조차가 예상되어 해안가 저지대, 방파제 출입 시 주의가 필요하며 어민들은 사전에 선박 계류색을 확인, 안전지대 피항 등의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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