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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파우스트의 선과 메피스토펠레스의 악,
두개의 영혼이
빛과 어둠 속에서
둔탁하게 웅성거린다
하늘은
깊음 위에 있고
대지는
욕망 아래 살아진다
세상의 생명들은
온몸을 흔들며
사랑에 출렁인다
인간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지혜와 이해
그리고 사랑의 가치,
멈추면 소멸한다
우리의 몸은
움직여야 하고
정신은
사유해야 한다
세상은 아름답다
순간아 멈추어라
인간들이여,
파우스트가 되어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설악산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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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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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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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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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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