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화석 발굴·문화 퍼레이드·스탬프 랠리… 4월18~5월17일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에서 ‘당항포만의 봄’ 행사를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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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에서 ‘당항포만의 봄’ 행사를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사진=고성군) |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야외 공룡 화석 발굴 체험과 공룡동산·캐릭터관·한반도화석전시관 스탬프 랠리(퀴즈 완료 시 만들기 키트 증정)가 인기 예상된다. 작동 공룡 로드 이벤트도 선보인다.
5월 2~3일 하이라이트는 ‘고성 봄바람 난리 부르스’ 문화 퍼레이드. 사자춤·대취타 등 전통공연부터 치어리딩·랜덤댄스까지 16개 마당이 펼쳐진다.
주말 마술·풍선쇼·공룡 라이브 가든, 어린이날 연휴(5월 3~5일) 그라나다·해피준·싸이버거 특별공연 등 으로 풍성하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은 공룡이라는 당항포관광지만의 특색에 봄철 문화예술을 더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몄다"라며, "4월18일부터 당항포관광지를 찾아 고성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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