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가 자문으로 공공건축 공공성·창의성 강화…2028년까지 활동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남 창녕군이 공공건축물의 공공성 확보와 창의적 건축문화를 위해 제4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군은 지난 28일 비원건축사사무소 김봉석 대표 등 지역 실무 전문가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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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녕군이 공공건축물의 공공성 확보와 창의적 건축문화를 위해 제4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사진=창녕군) |
제4기 공공건축가의 위촉 기간은 2028년 2월 2일까지 2년간이다. 2020년 도입된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는 사업 초기 기획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 전문가를 참여시켜 행정 중심의 획일적 공공건축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낙인 군수는 “제4기 공공건축가의 활동으로 창녕만의 특색 있는 건축경관이 연속성 있게 조성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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