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9억 투입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추진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사업’을 추진한다.
![]() |
| ▲장성 축령산 편백숲.(사진제공=장성군) |
군은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큰나무숲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총 228헥타르(ha) 규모로 시행할 방침이다.
‘큰나무숲가꾸기’는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우량한 나무를 키워내는 사업을 말한다.
‘산불예방숲가꾸기’는 화재에 강한 활엽수와 침엽수를 함께 재배하거나 나무의 간격을 조절해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대행사인 장성군산림조합이 △산주 동의 △사업 발주 및 계약 △현장 관리·감독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고, 장성군은 사업 승인과 지도 감독 등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천안시, 2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우수 지자체’… 복지부 장관상 수상
프레스뉴스 / 26.06.18

국회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4기 예결특위 임기 만료, 최승순 위원장 “그간 도민...
프레스뉴스 / 26.06.18

사회
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 새 시정 실행로드맵 구체화
프레스뉴스 / 26.06.18

사회
남원시, 아시아 옻칠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공동 등재 성공적 발판 마련
프레스뉴스 / 26.06.18

경제일반
충북도, ‘민선9기 지역상생일자리 사업’ 준비 위해 머리 맞대
프레스뉴스 / 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