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상남도의회 박인 제2부의장은 설 명절을 앞둔 3일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아동 돌봄과 장애인 자립 지원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청취했다. (사진=경상남도의회) |
이번 현장 방문은 명절 전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를 맞아 지역 기반 복지체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부의장은 서창가버나움 지역아동센터에서 방과 후 및 방학 기간 아동 돌봄 운영 실태와 학습·정서 지원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웅상중앙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역 내 돌봄 수요 변화에 따른 운영 여건과 종사자 인력 운영의 어려움을 들여다봤다.
이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희망나라를 찾아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 적응 과정과 작업 환경, 고용 유지와 관련한 현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일상 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시설이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자립을 향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상남도의회는 현장의 운영 여건과 제도적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아동 돌봄과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 복지시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와 자립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 협력하는 마을강사 역량 강화 아카데미 운영
프레스뉴스 / 26.02.03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누구나 최소한의 먹거리 제공…'그냥드림' ...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