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열린 ‘경남 인공지능 대전환 선포식’ 참석… 청년 인재 중심 산업 인프라 강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이 2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경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식’에 참석해, 지역 주력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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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이 2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경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식’에 참석해, 지역 주력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경상남도의회) |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자리로,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기업인, 대학 관계자, 청년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AI사업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경남도 AI산업 육성계획이 발표됐다.
최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남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이자, 우주항공·조선·방산·원자력 등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제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엔진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AI 기술이 산업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청년과 인재가 핵심”이라며, 교육과 현장을 연계한 체계적 인재 양성 기반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본시스템즈, 뉴로메카, 신성델타테크 등 도내 기업들이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용 로봇, 돌봄 로봇 등 AI 적용 기술 시연을 진행하며, 경남의 AI산업이 지닌 성장 잠재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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