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장 재해위험 저수지 1차 정비 완료…농업용수·재해 예방 기능 강화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10일 서면 작장리 일원에 위치한 작장 재해위험 저수지 개보수공사 1차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날 현장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
| ▲남해군은 10일 서면 작장리 일원에 위치한 작장 재해위험 저수지 개보수공사 1차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남해군) |
작장저수지는 1986년 준공된 농업용 저수지로, 2022년 재해위험 저수지 D등급으로 지정되면서 시설물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개보수 사업이 추진됐다. 이번 1차분 공사는 저수지 준설(3,310㎥)과 사석붙임(3,301㎡) 등 제당 정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24억 9,200만 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50%, 도비 25%, 군비 25% 비율로 재원이 확보됐다. 공사는 2025년 5월 착공해 2026년 3월 1차분을 준공했다.
남해군은 이번 정비로 저수지 시설물 안전성이 강화돼 인근 농경지 약 31ha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지고, 주변 60세대에 대한 재해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진주시의회 강묘영 의원, 노후 새마을창고 공동체 공간 전환 요구
정재학 / 26.03.11

사회
나주시, 임신부 건강교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성료
프레스뉴스 / 26.03.11

사회
서구,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우수 기부자 감사패 전달
프레스뉴스 / 26.03.11

사회
이범석 청주시장, 2026년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