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 UAM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회의(2021. 11. 17.)출처:인천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인천시의 UAM 컨벤션이 세계적인 국제회의로 비상한다.
인천광역시는 미래 산업 육성 특화 컨벤션인“K-UAM 콘펙스”가 지난 2월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사)한국PCO 협회가 주관한 '2022 K-컨벤션 육성·지원 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국제회의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개최횟수와 참가규모 등에 따라 희망(신규)·유망·우수·대표 총 4단계로 나눠 14개 내외의 국내 컨벤션을 선정, 각 단계별로 재정 및 해외홍보 등을 지원한다.
시의 “K-UAM 콘펙스”는 2회 이내 개최로 희망(신규)단계에 해당되어 국비 6천만 원을 받게 됐다.
지난해 11월 인천시 주최,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K-UAM 콘펙스는 코로나19 상황 속 첫 개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규모 650명, 162개 기업(기관) 참여, 전시부스 20개 운영 ▲국토부 UAM 기체 실증시연 행사 연계 ▲UAM 산업발전 MOU 체결(LA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 대한항공 등) ▲48명 국내·외 연사 참여의 하이브리드 콘퍼런스 개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11월 8일~9일까지 양일 간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총 850명 참가규모의 온·오프라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2024년에는 첫 회 참가규모 대비 매년 30%이상 늘어난 총 1,400명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정부에서는 UAM 산업을 핵심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2024년까지 UAM 비행실증을 거쳐 2025년부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인천시는 인천공항과 항만 등 지리적 이점을 통해“항공 융·복합 新산업 서클벨트 구축”등 UAM 산업의 최적지로서의 도시경쟁력을 갖춰 나갈 계획이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K-UAM 콘펙스를 통해 우리 인천시를 대한민국 UAM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국제 컨벤션 도시로 육성하여 항공산업과 마이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컨벤션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대진산업 김봉규 대표, 안산시 안산동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장현준 / 26.08.06

경기북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 취업자 증가율 하락, 보건업 성장 둔화가 주요 원인’
강보선 / 26.08.06

정치
청와대 '부동산 세제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 공급대책 발표"
강보선 / 26.08.06

사회
완도 반값 여행 4차 신청 조기 마감! 42억 소비 유발 효과
프레스뉴스 / 26.08.06

사회
'스포츠가 강진경제를 뛰게 한다' 해외 전지훈련 10억 원 경제효과...
프레스뉴스 / 26.08.06

문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발레로 만난다…정읍서 22일 공연
프레스뉴스 / 26.08.06

국회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