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새로운 대회장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개최
- 리디아 고, 이민지, 이와이 자매, 청야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 총 출동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의 갤러리 티켓 사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지난 2019년 첫 대회부터 총상금 15억 원의 KLPGA 정규투어 최고 수준 상금 규모를 유지해 온 대표 대회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은 물론 하나금융그룹 소속 LPGA 투어 선수들과 세계랭킹 상위 선수, 국내외 유망주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며 세계적인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무대를 선보여 왔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를 옮겨 대회의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와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골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 올해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 변경, 새로운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올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는 대회장 변경이다. 서해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회 기간 동안 안산 인근에서 대부포도축제도 함께 열리는 만큼 골프 경기 관람을 넘어 지역 축제와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개최지 변경을 계기로 골프 팬은 물론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리디아고, 이민지, 이와이 자매, 청야니까지, 세계 정상급 선수 집결
이번 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하나금융그룹 소속으로 세계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이민지(호주)가 출전을 확정했다.
LPGA 투어 통산 23승을 기록한 최연소 명예의 전당 회원 리디아 고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원사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이민지는 올해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며 KLPGA 정규투어 첫 승을 노린다.
일본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이와이 아키(일본)와 이와이 치지(일본) 자매도 출전한다. 두 선수는 지난해 LPGA 투어에서 각각 우승하며 LPGA 역사상 최초로 쌍둥이 자매가 모두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다. 일본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한 이와이 자매의 동반 출전 역시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전 세계랭킹 1위이자 역대 최연소 메이저 5승 달성자인 청야니(대만)도 오랜만에 한국 필드에 모습을 드러낸다. 2011년 본 대회의 전신인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자이기도 한 청야니는 국내 골프 팬들 앞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외에도『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만 통산 2승을 거둔 디펜딩 챔피언 이다연의 타이틀 방어 여부도 주목된다. 올 시즌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상승세를 탄 이다연이 대회 2연패와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올해 ‘E1 채리티 오픈’에서 KLPGA 정규투어 최초 태국인 우승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쓴 짜라위 분짠(태국) 역시 올해 첫 승의 기세를 이어 스폰서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이와 함께 2024년 JLPGA 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신인왕을 수상한 이효송, 올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에서 3위를 차지한 국가대표 오수민, 여자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 권은까지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선배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다.
■ ‘하나원큐’에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티켓 구매, 하나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이번 대회 현장 관람을 위한 갤러리 티켓은 9월 16일(수)까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사전 판매된다. 주중 일일권은 2만 원, 주말 일일권은 3만 원이며, 하나은행 계좌가 없어도 회원가입 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하나원큐’ 앱에서 하나카드로 갤러리 티켓을 사전 구매하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회장 현장에서 하나카드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2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대회장이 위치한 안산시 거주자는 현장 구매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다문화가정은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회 기간 인근에서 열리는 안산 대부포도축제 방문객도 축제 현장에서 배포되는 할인권을 제시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하나 나라사랑카드 소지자와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는 증빙서류 확인 후 본인 포함 동반 4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 골프와 지역 축제가 함께, 온 가족이 즐기는 가을 골프 축제
하나금융그룹은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을 찾은 갤러리들이 경기 관람을 넘어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키즈존과 이벤트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존, 스내그 골프 등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출전 선수들과 골프 팬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사인회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경기 관람 중심의 골프대회를 넘어 가족과 함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스포츠 축제로 갤러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선수 육성부터 스포츠 저변 확대까지, 하나금융그룹의 지속적인 골프 후원
하나금융그룹은 여자 6명, 남자 7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운영하며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KLPGA 정규투어와 KPGA 투어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쟁의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스포츠 후원과 장애인 체육 지원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 실현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올해는『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를 옮겨 열리는 첫해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하는 가을 골프 축제에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리디아 고, 이민지, 이와이 자매, 청야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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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갤러리 티켓 사전 판매 실시(사진=하나금융그룹) |
올해로 8회째를 맞는『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지난 2019년 첫 대회부터 총상금 15억 원의 KLPGA 정규투어 최고 수준 상금 규모를 유지해 온 대표 대회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은 물론 하나금융그룹 소속 LPGA 투어 선수들과 세계랭킹 상위 선수, 국내외 유망주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며 세계적인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무대를 선보여 왔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를 옮겨 대회의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와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골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 올해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 변경, 새로운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올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는 대회장 변경이다. 서해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회 기간 동안 안산 인근에서 대부포도축제도 함께 열리는 만큼 골프 경기 관람을 넘어 지역 축제와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개최지 변경을 계기로 골프 팬은 물론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리디아고, 이민지, 이와이 자매, 청야니까지, 세계 정상급 선수 집결
이번 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하나금융그룹 소속으로 세계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이민지(호주)가 출전을 확정했다.
LPGA 투어 통산 23승을 기록한 최연소 명예의 전당 회원 리디아 고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원사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이민지는 올해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며 KLPGA 정규투어 첫 승을 노린다.
일본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이와이 아키(일본)와 이와이 치지(일본) 자매도 출전한다. 두 선수는 지난해 LPGA 투어에서 각각 우승하며 LPGA 역사상 최초로 쌍둥이 자매가 모두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다. 일본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한 이와이 자매의 동반 출전 역시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전 세계랭킹 1위이자 역대 최연소 메이저 5승 달성자인 청야니(대만)도 오랜만에 한국 필드에 모습을 드러낸다. 2011년 본 대회의 전신인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자이기도 한 청야니는 국내 골프 팬들 앞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외에도『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만 통산 2승을 거둔 디펜딩 챔피언 이다연의 타이틀 방어 여부도 주목된다. 올 시즌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상승세를 탄 이다연이 대회 2연패와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올해 ‘E1 채리티 오픈’에서 KLPGA 정규투어 최초 태국인 우승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쓴 짜라위 분짠(태국) 역시 올해 첫 승의 기세를 이어 스폰서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이와 함께 2024년 JLPGA 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신인왕을 수상한 이효송, 올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에서 3위를 차지한 국가대표 오수민, 여자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 권은까지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선배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다.
■ ‘하나원큐’에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티켓 구매, 하나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이번 대회 현장 관람을 위한 갤러리 티켓은 9월 16일(수)까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사전 판매된다. 주중 일일권은 2만 원, 주말 일일권은 3만 원이며, 하나은행 계좌가 없어도 회원가입 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하나원큐’ 앱에서 하나카드로 갤러리 티켓을 사전 구매하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회장 현장에서 하나카드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2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대회장이 위치한 안산시 거주자는 현장 구매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다문화가정은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회 기간 인근에서 열리는 안산 대부포도축제 방문객도 축제 현장에서 배포되는 할인권을 제시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하나 나라사랑카드 소지자와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는 증빙서류 확인 후 본인 포함 동반 4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 골프와 지역 축제가 함께, 온 가족이 즐기는 가을 골프 축제
하나금융그룹은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을 찾은 갤러리들이 경기 관람을 넘어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키즈존과 이벤트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존, 스내그 골프 등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출전 선수들과 골프 팬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사인회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경기 관람 중심의 골프대회를 넘어 가족과 함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스포츠 축제로 갤러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선수 육성부터 스포츠 저변 확대까지, 하나금융그룹의 지속적인 골프 후원
하나금융그룹은 여자 6명, 남자 7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운영하며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KLPGA 정규투어와 KPGA 투어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쟁의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스포츠 후원과 장애인 체육 지원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 실현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올해는『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를 옮겨 열리는 첫해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하는 가을 골프 축제에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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